7월 18일에 열린 <원클릭> 심포지엄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마존 제프 베조스가 궁금하다면 원클릭하라"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기사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7/20/2012072000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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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팍스TV  '부자가 되는 책'이라는 프로그램에 <원클릭>이 소개됐습니다.

30분짜리 방송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afe.moneta.co.kr/paxtv/2nd/replay.jsp?p_broadcast_day=20120712&p_pro_kind=buja_book&p_start_time=1230&p_itab=9&link=02&p_poptype=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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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e서점에서 스마트폰까지

http://www.bloter.net/archives/117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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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책시사회에 <원클릭>을 응모하세요.

리뷰 쓰고 당첨되면 <원클릭>을 드려요.

http://book.daum.net/event/detail.do?eventId=6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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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책VS책 코너에 원클릭이 유투브 관련 책과 함께 올랐어요.
 
아래 링크 타고 가셔서 추천 꾹! 눌러주세요!

http://book.daum.net/main.do?t__nil_bo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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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아마존의 성공 스토리는 물론 명암(明暗)도 고루 비춘다. 그는 인재를 추천받을 땐 "그 사람이 지금껏 저지른 가장 심각한 실수를 알려달라"고 한 뒤 면접 때 그걸 물어 괴롭힌다. 훌륭한 성과를 거둔 직원 앞에선 무릎을 꿇고 '당신과 함께 일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한다. 아예 '괴짜를 추천해달라'고 요청할 때도 많다. 우주탐사 회사를 짓고 NASA(미 항공우주국) 연구원을 영입해, 우주선 시험비행을 잇달아 시도하는 '괴짜 CEO'다. 요컨대 스스로의 고백처럼 베조스는 "변화중독자"다. '킨들' 도전이 대표적인 예. "종이책을 넘어서는 종이책을 만들 수는 없다. 따라서 종이책으로는 불가능한 무언가를 창출해야 한다"는 게 베조스의 생각이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29/2012062902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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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지 않고도 책을 살 수 있게 한 사람. 1만년 동안 멈추지 않는 시계를 만드는 사람. 우주여행 산업에 뛰어들기 위해 로켓에 투자한 사람.

얼핏 괴짜처럼 들리지만 사실 IT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인물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이 사람은 바로 아마존닷컴(Amazon.com)의 창립자 제프 베조스(Jeff Bezos)다. 미국 IT업계는 2011년 10월 애플 창립자 스티브 잡스가 죽고 나서 IT업계를 이끌 인물로 베조스를 지목했다.

베조스는 1994년 인터넷 상거래업체 아마존닷컴을 만들어 사람들의 구매 형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원클릭’은 아마존닷컴이 베조스의 차고에서 시작해 시가총액 1000억달러가 넘는 세계 최대 인터넷 상거래업체로 성장하기까지 과정을 자세하게 풀어쓴 책이다. 저자인 리처드 L. 브랜트는 IT와 비즈니스 분야에서 20년 넘게 글을 써온 경험을 바탕으로 아마존을 세세하게 파헤쳤다.

지금이야 인터넷으로 책을 주문하는 것이 익숙하지만, 1995년 아마존이 처음 생겼을 당시에는 온라인 서점은 생소한 개념이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베조스는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책을 사는 과정을 편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1997년 ‘원클릭 시스템’을 도입했다. ‘원클릭 시스템’은 주문에서 결재, 배송까지 한 번의 클릭으로 모두 완성되는 것으로, 이 책의 제목인 ‘원클릭’도 여기에서 가져왔다.

아마존은 빠르게 성장했지만 민첩함을 잃지 않았다. 소비자에게 가장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홈페이지를 개선했다. 창업 초기 때는 대규모 물류창고를 쓰지 않는 방식을 원했지만, 고객의 주문에 더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물류창고 규모를 늘리기 시작했다. 당시 타임지(誌)는 “아마존닷컴은 서비스와 고객에 대한 대응이 빨라서 살아있는 생명체 같다. 어떤 책이든 바로 손에 넣을 수 있다니, 얼마나 신나는 일인가”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2007년에는 전자책 리더기인 ‘킨들’을 발표하면서 도서업계에 또 다른 파문을 일으켰다. 베조스는 기존의 전자책 리더기의 단점을 극복한 ‘킨들’을 내놓으면서 아마존에서 전자책을 구매해 ‘킨들’에 곧장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도 9만종의 전자책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경쟁력이 됐다.

‘원클릭’은 ‘제 2의 스티브 잡스’라고 불리는 베조스를 한 권에 섭렵할 수 있는 책이다. 베조스를 ‘바보같은 웃음을 가진 근사한 남자’로 표현하면서 그의 업무 스타일을 소개하기도 했다. 저자는 베조스가 킨들, 클라우드컴퓨팅을 융합해 미래에 어떤 비즈니스로 혁신을 이룰지도 조명하고 있다.

저자는 베조스의 4가지 경영 철학을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기,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때까지 끊임없이 창조하기, ▲장기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기, ▲언제나 초심으로 돌아가기 등으로 정리했다.

아마존의 초기 역사만 봐도 지난 10~15년간 세상이 얼마나 빨리 변화했는지를 실감할 수 있다. 빠르게 변하는 세계에서 아마존이 민첩하게 적응할 수 있었던 베조스의 경영 철학은 눈여겨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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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아마존의 창립자, 천재이자 괴짜 리더 제프 베조스 국내 첫 출간

 

“3~5년 안에 전 세계 출판사, 언론사, 방송사, 영화사는 아마존 유통망의 지배를 받을 것이다.”

제프 베조스는 한국 사회에서 일반인뿐 아니라 오피니언 리더 사이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베일 속의 인물이다. 베조스와 아마존을 본격적으로 다룬 국내 서적도 드물고, 관련 국내 기사도 빌 게이츠, 래리 페이지 등 다른 유명 IT 인사에 비해 많지 않다. 또 아마존과 비즈니스 연관성을 매개로 한 인적 교류도 없는지, 제프 베조스를 안다고 자처하는 국내 인사도 거의 없다. 이런 실정에서 미국 테크놀로지 분야 저널리스트인 리처드 L. 브랜트의 <원클릭> 한국어판은 국내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제프 베조스의 출생 비밀부터 성장, 아마존 창업, 비즈니스 확장에 이르기까지 베조스 관련 삶과 경영 스토리를 입체적으로 담고 있어 반갑기 그지없다.

 

아마존닷컴의 창립자, 제프 베조스는 누구인가

제프 베조스는 세계 최대의 온라인 유통업체로 성장한 아마존닷컴의 창시자이자 최고경영자이다.

1964년 미국 뉴멕시코 앨버커키에서 태어났다. 1982년 프린스턴대학교에 입학한 후 컴퓨터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1986년 전기공학과 컴퓨터공학 학위를 받고 대학을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1990년에 뉴욕의 투자은행인 D. E. 쇼사에 입사해 곧 최연소 부사장이 되었으며 인터넷 투자 가능성을 검토하는 일을 맡았다. 웹 이용률이 매년 급속하게 성장하던 때였기 때문에 인터넷의 엄청난 잠재력은 그의 기업가적 상상력을 일깨웠다.

베조스는 인터넷 가상서점을 열기 위해 1994년 D. E. 쇼사를 그만두고 워싱턴의 시애틀로 이주했다. 자신의 차고에서 5명의 직원과 일을 시작한 그는 서점 사이트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했고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의 이름을 따 회사 이름을 아마존닷컴이라고 정했다.

베조스가 처음부터 인터넷상에서 책을 팔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 전자상거래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주력 상품을 찾다보니 가장 표준화된 형태의 상품인 책이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아마존은 곧 전자상거래의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1일 24시간, 주 7일 운영되는 아마존은 사용하기 편리하게 꾸며져 있다. 아마존은 이용자들이 서평을 싣도록 북돋우고 할인된 금액과 개인별 추천 정보를 제시하며 절판 서적을 찾아주었다. 1998년 6월부터는 콤팩트디스크를 취급했고 그해 후반부터는 비디오테이프도 팔기 시작했다. 아마존 성공에 힘입어 반즈앤드노블과 보더스 같은 대형서점도 인터넷 서점을 열었다.

베조스는 그간 <타임>이나 <포브스>에서 올해의 인물 또는 올해 최고의 경영인으로 선정됐다. 그는 2000년에 나사로부터 보조를 받아 민간우주여행업체 ‘블루 오리진’을 설립해 지구 궤도를 비행하는 상업적 우주여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조스의 4가지 비밀

첫째,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것

둘째,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때까지 끊임없이 창조하는 것

셋째, 장기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

넷째, 언제나 처음처럼의 마인드를 갖는 것

 

추천사

만약 아마존을 아직도 온라인서점이라고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구글을 능가하는 매출에 애플의 유일한 천적이자 페이스북보다도 15배나 많은 직원을 거느린 1천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가지는 이 기업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아마존의 지적인 괴짜 천재 리더 제프 베조스의 A부터 Z까지에 관한 이야기다. 세상을 변혁하는 거대한 힘의 시작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목격하고 싶다면 이 책을 주목하기 바란다.

송인혁(컬처테크놀로지스트, TEDx서울 에반젤리스트)

 

원클릭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회사인 아마존이 어떻게 설립되고 성장해왔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스티브 잡스 이후 가장 위대한 IT 기업가로 꼽히는 제프 베조스의 경영 전략과 고민은 티켓몬스터를 아마존 이상의 회사로 키운다는 꿈을 꾸는 나에게 큰 자극이 됐다. 특히 이 책에 나온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기’,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때까지 끊임없이 창조하기’, ‘장기적인 시각으로 경영하기’, ‘언제나 처음처럼 일하기’라는 제프 베조스의 4가지 경영철학은 지극히 단순하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한다.

신현성(티켓몬스터 CEO)

 

제프 베조스가 이끈 아마존의 역사는 곧 혁신의 역사이다. 첫째, 인터넷을 이용한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다. 베조스는 치밀한 분석 끝에 온라인 서점을 택했고,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만들어냈다. 둘째, 고객가치 혁신이다. 아마존에만 들어오면 ‘어떤 물건이건, 가장 맘에 드는 가격에,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그의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셋째, 아마존은 또 하나의 혁신을 시작했다. 바로 킨들과 클라우드 컴퓨팅이다. IT기기를 서비스와 결합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가는 아마존의 미래가 자못 궁금하다. 이 책은 연속적인 혁신을 통해 아마존을 인터넷 세계에서 우뚝 서게 한 제프 베조스의 이야기를 깊이 있으면서도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조신(지식경제부 지식경제R&D전략기획단 정보통신분과 MD)

 

“고객이 짜다면 짜다!” 이것은 내가 고객지원실 실장을 경험하면서 얻는 진리이며 그 후로 ‘소통’의 중요성과 함께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아마존닷컴’은 ‘고객 중심’이라는 내 신념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기업이다. 고객 만족에 대한 열정을 실현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이 책을 통해 확인하기 바란다.

김철균(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전 대통령실 뉴미디어비서관)

 

차례

추천사 IT업계 패러다임 전환을 이끈 혁신가, 제프 베조스

(한국IT기자클럽 우병현 부회장)

1장 원클릭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2장 젊은 기업가의 초상

3장 베조스, 사회에 나가다

4장 인터넷에 눈 뜨다

5장 컴퓨터광 3명과 회계 담당자 1명

6장 더 멋진 서점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7장 성장통

8장 재원 확보

9장 성장에 박차를 가하다

10장 우리가 그냥 서점이라고?

11장 위기를 맞이하다

12장 킨들에 베팅하다

13장 아마존은 타 서점들을 죽이는 주범인가?

14장 바보 같은 웃음을 가진 근사한 남자

15장 베조스는 어떤 타입의 경영자인가?

16장 클라우드 컴퓨팅

17장 한 걸음씩, 용감하게

 

 

저자 소개

리처드 L. 브랜트(Richard L. Brandt)

델라웨어대학교에서 공학과 저널리즘을 공부했고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생물학 학사학위를 받았다. 저널리스트로서 20년 넘게 과학, 기술, 비즈니스에 관한 글을 쓰면서 CNBC.com, <사이언스Science>, <테크놀로지 리뷰Technology Review>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해왔다. <비즈니스위크BusinessWeek>의 기술 전문 기자로 근무했으며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National Magazine Award), 워싱턴 먼슬리 어워드(Washington Monthly Award)를 수상했다. 저서로 『구글웨이(Inside Larry and Sergey’s Brain)』, 『자본본능(Capital Instincts)』이 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소개

안진환

경제경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 번역가.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명지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 출강한 바 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인트랜스와 번역 아카데미 트랜스쿨의 대표이다. 지은 책으로는 『영어실무번역』, 『COOL 영작문』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스펜서 존슨 행복』, 『괴짜 경제학』, 『미운오리새끼의 출근』, 『넛지』, 『스틱!』, 『슈퍼 괴짜 경제학』, 『아이디어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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