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시간을 파는 상점>!

지난 10일 그 시상식 현장의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

 

 

행사는 예쁘고 분위기 좋기로 소문난 자음과모음 북카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북카페 야외 테라스를 이용했는데요. 반응이 굉장히 좋았답니다. ^^

 

 

소설가이자 자음과모음R 편집위원이신 김형수 선생님의 모습입니다.

김형수 선생님의 인사말로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왼쪽부터 시상을 맡아주신 문학평론가 박경장 선생님, 축사를 해주신 소설가이자 자음과모음 R편집위원 이상권 선생님,

심사평을 해주신 문화평론가이자 자음과모음R 편집위원이신 박권일 선생님의 모습입니다.

자음과모음 앞으로 도착한 수많은 후보작 중에 <시간을 파는 상점>을 가장 먼저 접하신 분은 누구일까요?

두구두구두구두구~!! 바로 박권일 선생님이셨답니다.

야심차게 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제정했는데 그에 걸맞는 작품이 나오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이 많으셨다는

이상권 선생님은 <시간을 파는 상점>을 보시고는 이제 됐다며 안도의 한숨을 쉬셨다고 합니다. :) 

 

 

 

한눈에 느낌이 오시나요? 바로 시상식의 주인공이신 김선영 작가님과 가족분들입니다.

김선영 작가님의 시원시원하고 재치있는 수상소감 덕분에 분위기가 더욱 좋았습니다. :)

 

 

이 분들은 누구일까요?

바로 김선영 작가님의 자제분들입니다. 연예인 뺨치는(?) 예쁜 따님과 멋진 아드님까지 두셨는데

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까지 거머쥐신 김선영 선생님은 욕심쟁이 우후훗!! :)

 

 

 

가족적인 분위기와 적당히 짧은(?) 식순 덕분에 모든 분들이 대만족을 하셨다는 후문이 있었답니다.

시상식이 끝난 뒤에는 준비된 부페 음식과 함께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고요. ^^

 

 

왼쪽부터 이택광 선생님, 박권일 선생님, 박경장 선생님, 김선영 선생님, 김형수 선생님, 박상률 선생님, 이상권 선생님.

벌써부터 제2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이 기대되네요.

2012년 9월 30일까지 접수받고 있사오니 좋은 작품 많이 투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김선영 선생님의 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시상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마칩니다. ^^


 

 

Posted by 자음과모음 jamo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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