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라라,

기도하는

손을

- 책과 혁명에 관한 닷새 밤의 기록

 

 

 

지은이 사사키 아타루 | 옮긴이 송태욱 | 출판사 자음과모음 | 분야 인문

판형 140x200 | 페이지 288쪽 | 가격 13,500원 | ISBN 978-89-5707-653-8 (03300)

발행 2012년 5월 18일 |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6-33 자음과모음

담당 문여울 myeoul@jamobook.com 070.8656.9576 | FAX (02) 324-2348

 

책 소개

현재 일본 사상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비평가이자 젊은 지식인 ‘사사키 아타루’. 그는 일본에서 대표적인 비평가로 자리 잡은 아사다 아키라, 아즈마 히로키의 뒤를 잇는 사상가로 인정받고 있다. 사사키 아타루의 첫 책 <야전과 영원 - 라캉, 르장드르, 푸코>는 사상계와 독자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 책이 출간된 이후 2년 만에 발표된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사사키 아타루의 신작으로, 책과 혁명에 관한 저자의 사상이 담긴 에세이다.

 

 

목차

1. 문학의 승리

2. 루터, 문학자이기에 혁명가

3. 읽어라, 어머니인 문맹의 고아여 - 마호메트와 하디자의 혁명

4. 우리에게는 보인다 - 중세 해석자 혁명을 넘어

5. 그리고 380만 년의 영원

 

발(跋)

옮긴이의 말

 

 

지은이 소개

사사키 아타루 (々木中)

1973년생. 도쿄대학 문학부 사상문화학과 졸업.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사회연구계 기초문화연구 전공, 종교학 종교사회학 전문 분야 박사과정 수료. 박사(문학). 현재 릿쿄대학, 게이오대학, 도쿄의과치과대학 교양학부 비상근 강사. 전공은 철학, 현대사상, 이론종교학. 저서로

Posted by 자음과모음 jamo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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